교하산업,중국 산동성 청도공장에서 지난해 55만달러흑자 입력1994.02.16 00:00 수정1994.02.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타폴린생산업체인 교하산업(대표 이영섭)이 지난91년 중국 산동성 청도에설립한 청도소료유한공사가 지난 한햇동안 총55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교하산업이 총4백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중국공장은 타폴린을 생산한이래2년간 계속 연간 4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수출이 급증하면서흑자로 돌아섰다. 한편 이 회사는 올해도 1백만달러이상의 흑자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百 동탄점, 니토리 컴팩트 매장 오픈…"동탄 상권 특화"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오는 15일 글로벌 리빙 전문 브랜드 '니토리(NITORI)'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을 선보이며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니토리는 아시아 12개국에서 1... 2 "산지와 협업"…신세계百, 태국 차층사오 망고 선물세트 첫 선 신세계백화점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해외까지 지정 산지를 확대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신세계는 태국을 대표하는 망고 산지인 차층사오 지역의 유명 농장과 직접 협력해, 재배부터 수확, 후... 3 국제유가 내렸는데…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 수입물가가 지난달까지 6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 물가가 내리는 게 보통이지만 1400원 후반까지 튄 환율이 물가를 끌어올렸다.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