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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의 5% 생태보전지역 지정...정부 환경보전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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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16일 오후 이회창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과 민간위촉위원
    등으로 구성된 환경보전위원회를 열고 환경처가 상정한 자연환경보전
    기본계획과 자원재활용기본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자연환경보전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부터 2003
    년까지 현재 91평방km에 불과한 자연생태계보전지역을 전국토의 5%인
    5천평방km까지 확대 지정하고 식생이 우수한 지역은 녹지보전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현재 여러 부처에서 분산 관리되고 있는 자연환경 보전업무를 효율
    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환경처 주관하에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자연환
    경보전업무 협의체를 두기로 하고 민간단체의 자연보전활동도 적극 지
    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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