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르바초프 구소련대통령 내달26일 방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하일 고르바초프 구소련대통령이 김대중 아태평화재단이사장의 초
    청으로 오는 3월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아태평
    화재단이 16일 발표했다.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방한기간중 김대중이사장과 회담, 아태평화
    재단과 고르바초프재단간의 협력 문제를 논의하며 `21세기 국제사회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김영삼 대통령과 노태우 전대통령 김종필
    민자 이기택 민주당 대표와도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징계는 정치보복" 반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2. 2

      李대통령 "가끔 댓글 읽고 국무위원에 전달도…여론조작은 범죄"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자신도 인터넷상의 댓글을 종종 읽는다고 밝히며 '댓글 조작' 범죄의 중대성을 재차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누리꾼이 올린 게시글을 인용...

    3. 3

      [속보] 한동훈 "당 이끌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

      [속보] 한동훈 "당 이끌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당게 공식 사과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