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강도 2명 주유소에서 현금털어 달아나...오늘새벽 입력1994.02.21 00:00 수정1994.02.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새벽 0시40분께 서울 서대문구 합동 44 중앙주유소 사무실에 20대 2인조강도가 들어 금고안에 있던 현금 4백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종업원 전모씨(24)에 따르면 이날 소파에서 잠을 자던중 검은색 복면을 한 20대 남자 2명이 침입, 자신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고 문을 열게 한 뒤 금고안에 있던 현금 4백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진경, 최준희 결혼 소식에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결혼 소식과 관련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홍진경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그저 잘 살기만을 ... 2 쯔양 "1년 배달비만 4400만원"…한 달에 얼마 버나 봤더니 먹방 유튜버 쯔양이 방송에서 체중과 식비, 수입까지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1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 설 특집에는 이상민, 이연복, 차유나, 데니안, 한식 명인 박경례와 함께 구독... 3 입사 동기에 '또라X' 폭언했지만…법원 "직장 내 괴롭힘 아냐" 같은 회사 동료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폭언과 모욕적 언행을 했더라도, 지위나 관계에서 우위를 이용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