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빈병관련 예수보증금의 회계처리 기준 마련...증권감독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감독원은 23일 "공병(빈병)관련 예수보증금의 회계처리" 기준을 만들었
    다.
    주류및 음료업체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에 적용되는 회계처리기준으로 이
    기준으로인해 해당 기업의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효과가 생긴다고 증권감
    독원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따르면 생산업체가 보증금(병값)을 미리 받고 공병이 회수돼 돌아오면
    병값을 내주도록 돼있는데 미회수병에대한 누적금액을 예수보증금(부채항목
    )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영업외수익으로 회계처리한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오랫동안 개발이 멈췄던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에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국가유산청 심의를 거쳐 높이 제한을 완화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할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250%에 육박하는 용적률로 재건축에 난항을 겪던 ...

    2. 2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완판 효과…삼호가든5차 재건축도 관심 '쑥'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의 완판(100% 계약) 이후 같은 지역에서 래미안 브랜드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삼호가든5차’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2일 ...

    3. 3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이달 중순 추가 공급대책"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주택 공급 정책을 전담하는 주택공급추진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21년째 임시조직으로 운영된 공공주택추진단을 상시 조직으로 격상한 형태다. 출범식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달 중순 서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