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준조세 징수에 관한 감사 더 이상 확대않기로...감사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감사원은 24일 지방자치단체의 성금유용과 관련, 이번 17개 기관 감사외에
    준조세 징수에 대한 감사는 더 이상 확대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감사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징수의 표본감사결과 다른 기관도 비
    슷한 유형의 준조세 징수나 판공비 유용등의 예가 예상되지만 이번 발표로
    충분히 감사효과는 거뒀다는 판단에 따라 더 이상 이에 대한 감사는 벌이지
    않겠다고 말했다.

    감사원은 내무부,보사부등 해당부처가 자체감사를 통해 나머지 기부금 징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므로 그 결과를 지켜본후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추후
    직무감찰등을 통해 따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되나…총리실 "오는 20일 심의"

      이재명 대통령이 당했던 과거 피습 사건이 '테러 사건'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흉기로 습격당했다.총리실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

    2. 2

      金 총리, 2년 전 李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인 2024년 1월 부산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 지정 여부를 추진한다.14일 국무총리실은 "김 총리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3. 3

      [속보] 총리실 "李대통령 '2024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

      [속보] 총리실 "李대통령 '2024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