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멕시코 경제공동위 경제 통상등 협력증진방안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와 멕시코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멕시코시티에서 한.멕시코
    경제공동위원회를 열어 양국간 경제 통상 과학기술 등 각 분야에 걸친 협력
    증진방안을 폭넓게 협의했다고 외무부가 24일 밝혔다.
    선준영외무부2차관보와 안토니오 이카사 멕시코외무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은 멕시코의 한국상품에 대한
    반덤핑조사가 최근 빈번해지고 있음을 지적,신중하고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으며 외제자동차 수입제한조치등 무역장벽을 낮춰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멕시코측은 양국간 무역불균형이 확대되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멕시코산 주류와 육류 과실류 수입에 대한 장벽을 완화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의는 또 양국간 투자보장협정 어업협정 해운협정체결을 적극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양국간 통신회담을 빠른시일내에 개최키로
    합의했다.

    ADVERTISEMENT

    1. 1

      내키는 대로 말 바꾸는 트럼프…"협상 왜 한 거야" EU는 분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갖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면서 그린란드에 군대를 보낸 유럽 8개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다. 미국이 그린란드를 완전히 갖게 될 때까지 관세를 계속 매길 것이라고 위협했다. ...

    2. 2

      외신 "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명령"

      미국 국방부가 미네소타주의 소요 사태 진압을 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내란법(Insurrection Act) 발동 위협 이후 1500명의 현역 정규군 병력에 실제 투입 지시가 떨어질 가능성을 준비할 것을 명령했다...

    3. 3

      트럼프 '가자지구 평화위' 구상에…"유엔 지위 넘보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가 사실상 유엔을 대체하려는 의도로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평화위원회가 가자지구의 재건과 관리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와 베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