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500m 메달획득 실패 입력1994.02.25 00:00 수정1994.02.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새벽 노르웨이의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우리나라의 원혜경(14)은 선전을 펼쳤으나 4위에 그쳐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또 기대를 모았던 김소희는 준결승전에서 탈락, 5위에 그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골프용품 시장에 ‘드라이버 전쟁’이 다시 불붙었다. 양대산맥인 테일러메이드와 핑골프가 나란히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ls... 2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승은 ‘완성형 선수’의 증표다. 투어 역사상 그 업적을 이룬 이는 15명뿐이고, 가장 최근 이름을 올린 게 박지영이다. 그는 2024년 8월 지금은 사라진... 3 "伊 올림픽 개회식…러 선수 행진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행진에서 개인중립자격선수(AIN)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25일 러시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