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8년까지 공원 85개소 조성키로...인천시, 6천7백억 투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시는 2일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확충키 위해 올해 부터 오는 98년까지
    6천7백30억원을 들여 도시자연공원 4개소와 근린공원 13개소,어린이공원 68
    개소 등 모두 85개소의 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올해에는 2백56억원을 들여 문학.계양동 등 4개소에 도시자연공원을 만들
    고 연수동 등 13개소에 근린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96년까지 4백35억원을 들여 신기2공원 등 30개소의 어린이공
    원을 만든다.

    ADVERTISEMENT

    1. 1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2. 2

      [포토] '펑펑' 눈 내리는 서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고령 아버지 폭행한 50대 패륜男, 출소 5개월 만에 또…"돈 안 줘서"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들이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고령의 아버지에게 또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