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에 시정명령...공정거래위, 과장광고 철퇴 입력1994.03.03 00:00 수정1994.03.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사실과 다르게 과장광고를 낸 미원과 제주지역의 소주제조업체 한일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미원은 서울 노량진과 전남 목포등지에서 구매한 멸치로 액젓을 만들고도"추자도 멸치액젓"이라고 광고해왔고 한일은 자사제품인 소주에서 걷힌 주세10억여원이 마치 전액 제주지역에 지방양여금으로 환원된 것처럼 선전해 와이번에 시정조치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방한…한화오션 잠수함 둘러볼 예정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를 방문해 잠수함 건조 역량과 양국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1일 외신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 2 "곧 설날인데 큰일났네"…쌀값 20㎏ 6만5000원 넘었다 설날을 앞두고 쌀값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쌀 20㎏ 가격은 6만5000원을 돌파했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쌀 20㎏은 6만5302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만3180... 3 반도체·부품 빼면 제조업 생산 뒷걸음 주요 수출산업인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좋았지만, 내수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대기업 생산이 늘고 중소기업은 부진한 양극화 경향도 확인됐다.1일 국가데이터처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