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의정부시 일대 정전으로 주민 6만여명 불편 입력1994.03.07 00:00 수정1994.03.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오전5시20분쯤부터 서울 노원구 상계1동, 도봉구 도봉2동과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등 일대에 2시간동안 전기공급이 끊겨주민 6만여명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정전은 의정부시장암동에 있는 도봉변전소의 변압기 제어케이블이 고장을 일으켰기 때문으로 한전측은 긴급복구공사를 실시, 오전 7시30분쯤부터 전력공급이 재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조리기능장(이하 임 셰프)가 18일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에 나섰다. 요리 서바이벌 '... 2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3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