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3회계연도 일반회계 순잉여금 5천5백48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재형 재무부장관은 10일 감사원 김문환 감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의 가계부에 해당하는 ''9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
    별회계의 총세입부와 총세출부를 마감했다.

    일반회계 세입결산액은 38조5천8백37억원, 세출결산액은 37
    조2천6백80억원으로 1조3천1백57억원의 잉여금이 발생했는데
    이중 7천6백9억원은 공사 등이 진행중인 관계로 93년도에 집행
    하지 못해 94년도로 자동 이월되는 예산이기 때문에 통상 세계
    잉여금이라고 불리는 순잉여금은 5천5백48억원이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국세수입이 당초 예산보다 8천9백63억원이나 덜 걷혔
    는데도 불구하고 일반회계의 잉여금이 이처럼 많이 발생한 것은
    92년도 잉여금 6천25억원이 세입으로 이월된데다 벌금 및 몰수금이
    당초 예산대비 9천2백75억원이 초과 징수됐고 인건비등 에서 5천2백
    36억원의 세출이 절감됐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