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자당, 지방당직자 77% 감축...조직모델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정치개혁법 시행에 따른 새로운 정치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
    의 하나로 현재 37만여명에 이르는 지구당의 반책을 포함한 지방당직자 7
    7%를 줄이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조직모델을 확정했다.
    민자당이 확정한 새 모델은 반책 외에도 19만여명에 이르는 청년 회원과
    여성회원을 없애는 것 등으로, 현재 17만여명에 이르는 지구당의 평균 관
    리인원을 7백19명으로 대폭 줄였다.
    새 모델은 또 청년회장과 여성회장 및 지역장 등의 조직을 없애고 대신
    이들을 모두 협의회 부회장으로 임명해 활용키로 했다.
    민자당은 이런 조직모델이 조직체계의 단순화와 당원의 자원봉사체제
    및 당 운영의 민주화를 목표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초강력 대출규제 안먹히자…李, 최후수단 '세금 카드' 꺼냈다

      다주택자에게 더 높은 양도소득세율을 적용하는 중과 제도가 4년 만에 재개된다. 집을 한 채만 보유해도 실제 거주하지 않는다면 해당 주택의 세(稅) 감면 혜택을 줄이는 방안도 논의된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좀처럼 잡히...

    2. 2

      정청래 "공유 못해 송구" 사과했지만…與최고위 3인 "독단 끝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카드를 꺼낸 것을 계기로 당 내분이 지도부 간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정 대표는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송구스럽다”며 고개를 ...

    3. 3

      민주당, 정년연장 입법 지방선거 뒤로 미룬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법정 정년 65세 연장 논의를 올 하반기 처리하기로 23일 가닥을 잡았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이후 집중 논의하겠다는 계획이지만 노동계는 ‘즉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