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유화,합판대체용 플래스틱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유화가 합판대체용 플래스틱을 개발했다.
    대한유화는 현재 토목 및 건축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합판이 내
    구성이 짧고 값이 비싼 점을 감안,지난해부터 2억원의 연구개발
    비를 투입,1차로 콘크리트 양생거푸집 대용 플래스틱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제품은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을 기초재질
    로 해 개발된 것으로 합판의 강성과 내한성에다 비중을 적절히
    고려한 발포용 컴파운드형태를 가미했다.
    거푸집의 용도와 사용계절에 따라 강성 내한성 가공기계의 종류
    및 성능을 고려해 두 종류로 생산될 이 제품은 인장강도가 각각
    4백50킬로그램/센티미터,4백킬로그램/센티미터에 달할 뿐만 아
    니라 발포후 비중도 0.81 및 0.75에 불과할 만큼 기능이
    뛰어나다.

    ADVERTISEMENT

    1. 1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2. 2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경쟁력 회복 마지막 기회' 강조한 JY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최근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에도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 지금이 경쟁력을 회복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붐이 안겨준 &ls...

    3. 3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추정치 170兆로 상향"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시장을 선점하면서 올해 실적에 한층 더 탄력이 붙게 됐다.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만년 적자이던 파운드리 사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