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 예정보다 1달 앞당겨...9월하순에 입력1994.03.14 00:00 수정1994.03.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6차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가 예년보다 한달여 앞당겨 오는 9월 하순 워싱턴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의 주한미군 주둔비 지원 <>팀스피리트 훈련 등한-미 연합훈련 실시문제 <>한국의 평시작전통제권 인수에 따른 후속조처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단식투쟁 이어가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최혁 기자 2 [포토] 단식 엿새째 장동혁 대표 찾은 유승민 전 의원 엿새째 단식 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을 찾은 유승민 전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최혁 기자 3 李 대통령 "한일 셔틀외교, 다음엔 내 고향 안동서 하면 좋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한일 정상 셔틀외교 일환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다음 정상회담을 경북 안동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경북 안동은 이 대통령의 고향이다. 이 대통령은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