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차관 어제밤 내한...한반도 안보정세등 논의 입력1994.03.15 00:00 수정1994.03.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랭크 위스너 미국국방차관(정책담당)이 14일밤 래한했다. 위스너차관은 나흘간의 방한기간중 한승주외무 이병태국방부장관및 정종욱청와대외교안보수석비서관과 면담을 통해 한반도안보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수 통합하라' 목소리에…장예찬·박민영 "잘못 덮어선 안 돼" 국민의힘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의 강성 기조를 비판하며 한동훈 전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의 '보수 대통합' 필요성을 역설한 한 매체 ... 2 [단독] 민중당 "마두로 석방하라"…美 대사관 찾아간다 극좌 성향의 정당인 민중민주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석방을 요청하기 위해 5일 서울 광화문에 있는 미국 대사관을 방문한다. 공식 정당이 마두로 대통령 축출 건으로 미 대사관을 방문하는 건 이번이 처음... 3 "임신 중에도 괴롭혀"…野, 이혜훈 갑질 추가 폭로 "극심한 정신적 압박으로 유산의 위기까지 겪어야 했다."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추가 갑질 폭로가 5일 나왔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시절 임신 중인 구의원에게 폭언과 갑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