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작년 엑스포불구 35억불 적자...여행수지 ""악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엑스포를 치른 지난 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조금
    늘어난데 비해 신혼이나 관광을 위해 출국하는 내국인은 급증, 여
    행수지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인은 모두
    3백33만1천2백명으로 92년의 3백23만1천2백명에 비해 겨우 3.1%
    증가한데 그쳤으나 해외로 나간 내국인은 2백4만3천5백명에서 2백41
    만9천9백명으로 18.4% 늘어났다.

    지난 5년간 입출국자 증가율을 비교해보면 외국인 입국자는 88년에
    비해 42.3%가 늘어난 반면 출국자는 3.3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ADVERTISEMENT

    1. 1

      태성, 지난 연말에 수주 몰렸다…12월 한 달 새 100억 확보

       코스닥 상장사 태성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약 100억 원가량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연말을 기점으로 수주 흐름이 이전과 비교해 뚜렷하게 개선됐다고 5일 발표했다. ...

    2. 2

      탑런토탈솔루션, 독일 럭셔리 車 디스플레이 뚫었다

      자동차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 기업인 탑런토탈솔루션이 독일의 럭셔리 완성차 업체에 디스플레이 모듈을 공급한다고 5일 발표했다.   탑런토탈솔루션이 공급할 제품은 10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14인치 중...

    3. 3

      보원케미칼, 車 바닥재로 생산라인 확장…충주에 5공장 증설

      화학소재 토탈 솔루션 기업 보원케미칼이 최근 충주시 주덕읍에 있는 9900㎡규모의 부지를 매입해 신제품 생산을 위한 5공장(사진)을 증설했다고 5일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공장 증설을 통해 합판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