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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2백대1 경쟁룰...서울 노량진본동 33평C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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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배수내 1순위청약에서 미달된 21개 평형을 대상으로 15일 실시된
    서울지역 1차동시분야 20배수밖 1순위 청약결과 4개평형만이 미달됐
    을 뿐 나머지 평형은 모두 마감됐다. 가장 경합이 치열한 곳은 노량
    진 본동 우성아파트 33평C형으로 3가구 모집에 6백2명이 청약, 2백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림동 금호타운 29평형이 1백41대1, 금
    호동 두산아파트 29평형 2군은 1백55.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달
    된 4개평형 3백71가구에 대해서는 16일 수도권지역 20배수내 1순위자
    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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