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합주류 도매업자 자격요건 심사 강화...국세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종합 주류도매업 면허 신청자가 무려 5백명에 달해 이들의 자격요건에
    대한 국세청의 심사가 대폭 강화되고 있다.
    국세청은 주류도매업 면허 신청자 증가로 당초 이달말까지로 계획했던 신규
    면허 발급기한을 오는 5월말로 연기했다.
    19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월중 주류도매면허를 신청받은 결과 신청자가
    예년의 20-40명보다 크게 늘어난 5백명에 달해 이들에게 모두 면허를 내줄
    경우 주류 유통시장이 크게 혼탁해질 것으로 보고 자격요건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
    주류도매업 면허신청자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지금까지의 경우 주류도매상
    들이 소주와 맥주, 기타주류 등 3종류를 동시에 판매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1종류의 술만 판매 해도 면허를 받을 수있게 되는 등 거래약정서 제출의무가
    대폭 완화됐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1. 1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대우, 조사해 달라" USTR 청원

      쿠팡의 주요 미국투자회사 두 곳이 미국 정부에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를 조사하고 무역구제조치를 부과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로...

    2. 2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n...

    3. 3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사진)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업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