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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해투사' 조직원 14명 구속...서울지검, 국보법 위반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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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검 공안부는 21일 `노동자 계급의 해방을 위해 투쟁하는 사회주의자
    들(노해투사)'' 총책 최영익(28.서울대 3년 휴학)씨와 산하 학생조직인 `사회
    주의 학생동맹(사학동)'' 중앙위 의장 최향숙(24.여.명지대 4)씨 등 14명을
    국가보안법상의 이적단체 구성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국군기무사도 이날 이 조직원으로 활동하다 군에 입대한 `사학동'' 중앙위원
    양기혁(24.명지대 4 제적.육군 1군단) 이병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 기소
    했다.

    검찰과 기무사는 또 서아무개(25.여)씨 등 3명을 국가보안법상의 찬양.고무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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