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신교육 강화키로...국방부, 유사시에 대비 입력1994.03.22 00:00 수정1994.03.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방부는 22일 최근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긴장과 관련, 지난해 11월부터 전군에 시달된 `시한부 전투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장병들에 대한 정신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북한군의 동계훈련을 계기로 발령한 `시한부 전투대비태세''를 더욱 강화, 북한군의 동태를 감시하고 유사시에 대비함으로써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대통령 "효창 운동장·공원 국립공원화 방안 강구하라"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속보] 李대통령 "軍, 무인기 체크에 구멍"…안규백 "철저히 조사"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속보] 李대통령 "무인기, 국가기관 연관설도…철저 수사해 엄중 제재"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