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양해운등 3개 포철자회사 임원진 일부개편..24일 주총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거양로공업 거양해운 승광등 3개 포철자회사는 24일 정기주총및 이사회를
    열고 임원진을 일부 개편했다.

    거양로공업은 신치재제철세라믹사장을 대표이사사장으로 선임했으며 승광
    은 한경식사장을 유임시키고 김영수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거양해운은 김용철부장을 이사로 승진발령했다. 인순일전거양로공업사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ADVERTISEMENT

    1. 1

      SK렌터카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SK렌터카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성과...

    2. 2

      미샤, '짝퉁' 우려에도 테무 손잡은 까닭은…'실리' 택했다

      에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중국 e커머스 테무에 입점,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과거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나 티몰 등 중국 플랫폼을 통해 중국 내수 시장에 진출한 사례는 많았지만, 브랜드 가치 훼손...

    3. 3

      "한국 이대로 가다간 25년 뒤엔…" IMF 또 섬뜩한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의무지출’에 들어가는 재정 규모가 2050년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30~35%까지 불어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의무지출이란 국민연금, 기초연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