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핵 공동대처 합의""...이 합참의장-일본 방위청장관 입력1994.03.24 00:00 수정1994.03.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쿄=김기웅특파원] 김영삼대통령의 일본방문을 수행중인 이양호합참의장은 24일 오후 아이치 가즈오 일본방위청장관을 예방한 데 이어 니시모토 데쓰야 통합막료의장을 방문, 북한핵개발 저지에 공동대처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한일군사교류협력 확대문제를 협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상현 "이재명 정부 과잉 증원…규제 늘고 기업 위축 우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공공부문 인력을 과도하게 늘리는 것에 대해 "미래 세대에 고정비 구조를 추가로 떠넘기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규제가 늘고 기업의 투자도 위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 주진우·조배숙 의원 "차별금지법은 '소송 공화국' 만들 것"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소송 지옥’이 불가피하며 무소불위의 국가인권위원회가 탄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주진우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ldquo... 3 '증시 동력' 3차 상법, 2월 與 우선 과제로…소각 예외 조항 늘어날 듯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논의를 본격화한다. 다음 달 5일 국회 본회의가 성사될 경우 통과 가능성도 거론된다. 논란이 불거진 외국인 지분율 제한 등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