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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점오류 11명 발견...충남도교육청, 내신관리특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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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교육청은 26일 공립학교인 공주여고와 사립인 아산고등관내 2개 고
    교를 표본 추출, 내신관리실태와 잡부금 징수여부등에 대해 특별 감사를
    실시한 결과 채점 오류로 인해 석차가 뒤바뀐 학생이 공주여고 4명, 아산고
    7명등 모두11명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그러나 이같은 채점 오류로 인해 학생들의 내신 등급에 변동이
    생기지는 않았으며 학사운영과 관련된 잡부금징수, 찬조금품 관련 비리등은
    없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18일부터 실시한 이번 감사를 통해 *일부 교사의 실기 평
    가기준에 객관성이 결여돼 있었고 *단답형 문항을 채점하면서 재검토를 하
    지 않아 채점 잘못이 잦았으며 *교사들이 채점의 어려움을 내세워 논술형
    출제를 외면하는 경우가 많았고 *행동 발달과 특별 활동 평가가 지나치게
    높게 조정돼 있는등의 문제점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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