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사부, 국립재활병원 내달 하순 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애인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와 재활훈련을 제공하는 국립재활
    병원이 다음달 하순께 개원한다. 보사부는 29일 서울 수유동에 국
    내최대 규모의 장애인 전문치료시설로 건립되는 국립재활병원을 지
    난 1월중에 개원할 계획이었으나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 선정에 차
    질을 빚어 내달 하순께로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총 2백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5층 연건평 6천평 규모
    에 2백병상의 시설을 갖춘 재활병원이 개원하면 뇌성마비,척수손상,
    뇌손상,기형 등 일반병원에서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힘든 장애성 질
    병의 진료 및 재활서비스가 폭넓게 제공되며 특히 생활형편이 어려
    워 사립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극빈층 장애인의 진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입원 및 외래환자의 30%까지를 의료보호환자로 지정
    된 장애인에 할애된다.

    ADVERTISEMENT

    1. 1

      석방되자마자 스토킹하고 협박한 40대…다시 징역형

      구속 상태에서 풀려나자마자 스토킹 피해자에게 수십차례 연락하고 협박한 40대에게 결국 다시 징역형이 선고됐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 정보...

    2. 2

      2년 넘게 사회복무요원 근무해도…대법 "재직기간 최대 2년 인정"

       공무원 재직 기간에 병역 기간을 산입할 때 사회복무요원과 현역병을 달리 취급하더라도 위법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을 현역병 복무 기간 한도 내에서만 재직 기간에 산입하도록 ...

    3. 3

      31년 아나운서 생활 내려놓더니…황정민 '깜짝 근황' [본캐부캐]

      그야말로 한 방송사의 '간판'이었다. KBS의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19년 동안 매일 아침을 여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활약했고, 퇴사 전까지도 KBS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통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