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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강원도 지역의 골프장건설 적법성 특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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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감사원은 29일 강원도지역의 골프장건설과 관련한 산림훼손
    실태와 인.허가의 적법성여부에 대한 특별감사에 들어갔다.

    감사원은 이날부터 9명의 감사요원을 투입,원주 홍천 평창 삼척 인제
    양양군등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지역의 산림훼손실태파악에 들어갔다.
    감사원은 최근 경기도에 대한 골프장건설규제가 엄격하게 강화되자
    업자들이 강원도지역으로 몰리며 이지역의 국유림을 대량으로
    훼손하고있다는 정보에 따라 긴급감사에 착수한것이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골프장건설이나 광물및 토석채취와 관련한 인.허
    가의 적법성과 공무원과 업자와의 결탁여부등을 중점감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감사원은 위법사항이 드러날 경우 관련자를 환경보호차원
    에서 엄중 징계하고 파손된 자연림은 원상복구토록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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