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과속등 교통법규 위반 처벌 강화...경찰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과속등 교통법규위반을 할경우 사람뿐아니라 위반을 한
    차량에 대해서도 벌점이 매겨지며 운행정지까지 당하게 된다.
    경찰청은 30일 대형사고를 유발하는 과속,신호위반,차선위반,
    중앙선침범과 불법주정차등 5개 교통법규를 위반할 경우 종전에는
    운전자에 대해서만 범칙금과 벌점을 매겼으나 차량에 대해서도 운
    전자와 똑같은 벌점을 주는등 교통법규위반 벌칙 강화를 위해 도
    로교통법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위반차량에 대해서도 위반때마다 벌점을 부과,차
    량의 벌점이 30점일 경우 운전자와 마찬가지로 운행정지 30일
    처분과 함께 번호판을 떼내 경찰이 보관,운행을 하지못하도록 조
    치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양주서 60대 남성 흉기에 숨진 채 발견…'아들'이 유력 용의자

      경기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28일 양주경찰서는 전날 정오께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에...

    2. 2

      차은우 사과문 쓴 날…모친 '장어집 법인'에 무슨 일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에 대해 강화군청이 현장 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해당 법인이 서울 강남구로 주소지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일간스포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강화군청은 지난 26일 차은우 모...

    3. 3

      병원 직원에 음란성 쪽지 보낸 원장…결국 검찰 송치

      강원 춘천시의 한 의원에서 여직원에게 성희롱 쪽지를 보낸 원장이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과태료 처분과 함께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지난 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춘천의 한 의원에서 발생한 직장 내 성희롱 및...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