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정설명회서 금품제공 최기선 인천시장에 경고...선관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정설명회에 참석한 지역주민에게 금품을 돌려 사전선거운동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최기선 인천 시장에게 중앙선관위(위원장 김석수)의 경고조치가 내려
    졌다.

    중앙선관위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시정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참석자들에게
    선물을 제공, 물의를 빚은 최시장에게 경고조치키로 했다.

    선관위는 또 충남출신 재경공직자 모임에서 선물을 돌리고 여성지도자들의
    해외연수 주선 등으로 사전선거운동 혐의를 받고 있는 박태권 충남지사에
    대해서는 정밀조사후 조치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金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천 강화도의 중증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제기된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김 총리는 30일 사건과 관련한 상황을 보고 받고 "국무총리실...

    2. 2

      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1심 판결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지만,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이유에서다.특검팀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

    3. 3

      송승환 "여러개 낚싯대 던져 놓은 삶, 번아웃 없었죠" [본캐부캐]

      그야말로 대한민국 문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멈추지 않는 '멀티플레이어'다. 1965년 데뷔해 반세기 넘게 대중과 호흡했고, 한국 공연 사상 최대 히트작 '난타'를 만들어 브로드웨이까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