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마사회장도 사전선거운동' 주장 입력1994.03.31 00:00 수정1994.03.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 권왈순부대변인은 31일 성명을 통해 "인천시장 충남지사 강원지사 등에 이어 김영삼대통령의 측근인 오경의 마사회장까지지역주민(경북 안동)을 서울 경마장으로 초청,향응과 선심성 사전선거운동을 획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공권력 총동원 고물가 시정하라"…독과점 정조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독과점 상황을 악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이런 현장의 문제는 국가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midd... 2 與, 중수청 구조 일원화 가닥…공소청엔 보완수사 요구권만 더불어민주당이 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과 관련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이 아닌, 보완수사 요구권만 허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안 기준 9개이던 중수청 수사 범위는 6개로... 3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