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바구니 물가 폭등...서울 YMCA시민 중계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2월 설을 앞두고 폭등한 물가를 잡기 위해 정부가 파와 양파등을 긴
    급 수입했으나 물가를 종전 수준으로 환원시키겠다는 정책은 실패로 돌아
    갔다.

    서울 YMCA 시민중계실이 11일 발표한 <최근 물가변동 실태 및 연간 물가
    인상비교>보고서에 따르면 마늘값은 지난 2월초보다 오히려 72%나 오르고
    배추는 39.5%, 사과는 18.2%, 배는 16.7%나 소비자가격이 올랐다.

    또 파는 설 대목때 폭등한 가격을 진정시키기 위해 긴급수입했으나 6일
    현재 설때보다 오히려 오르고 작년말에 비해서는 2배, 1년전에 비해서는
    4배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꽃과 함께 느끼는 봄의 기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이 꽃을 고르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포토] 봄봄봄, 봄이 왔어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 대온실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활짝 핀 동백꽃을 바라보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부산시·화승 '피지컬 AI 혁신' 손잡았다

      고무 기반 탄성체 소재 전문기업 화승코퍼레이션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신공정·신소재 개발에 본격 나선다. 금속 기반 공정과 달리 탄성체 공정은 복잡한 화합물 배합 공식과 미세한 진동에도 민감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