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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해 5개도서 여객선운항 전면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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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서해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인천~서해 5개
    도서를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인천항 여객운송상황실은 이날 서해 해상에 초속 14~18m의
    강풍과 함께 높이 3~5m의 파도가 일어 인천~백령도 등 서해
    5개 도서지방을 연결하는 12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
    단됐다고 밝혔다.

    여객운송상황실 관계자는 "폭풍주의보가 해제되는 오는 13일
    오전부터 여객선운항이 재개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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