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경제>미국애봇, 스위스로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위스에 본사를 둔 의약품메이커인 호프만 라 로슈와 미국의 대형
    의약품회사인 애봇 래보러토리는 최근 유전자증폭기술을 진단약분야에
    응용하기위해 주요특허를 교환하는 라이선스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제휴는 이기술에 따른 진단약, 키트의 새제품개발을 촉진하고
    개발코스트를 감축하려는게 목적이다.

    계약에 따르면 애봇은 PCR(폴리메라제연쇄반응)기술을 포함하는 로슈
    의 특허기술을 사용할수있으며 로슈는 LCR(리가제연쇄반응), RCR(수복
    연쇄반응)와 같은 기술을 포함하는 애봇의 특허기술을 사용할수있다.

    ADVERTISEMENT

    1. 1

      일본은행 긴축 '마지막 스텝'…보유 ETF 매각 개시

      일본은행이 보유 중인 장부가 37조엔 상당의 상장지수펀드(ETF) 매각을 시작했다.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유...

    2. 2

      이수만 나섰더니…중국서 K팝 저작권료 '수확' 전망

      중국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그동안 징수가 어려웠던 한국 음악 저작권료 문제에 전환점이 마련됐다.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는 3일 중국음악저작권협회(MCSC)가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이하 텐센트뮤직)...

    3. 3

      클린턴 부부, '성범죄자 엡스타인' 의회 청문회 출석한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회 청문회에 출석하기로 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클린턴 부부의 부비서실장인 앵젤 우레냐는 2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두 사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