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전북 이리에 중밀도섬유판 생산공장 기공식가져 입력1994.04.14 00:00 수정1994.04.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솔임산(대표 나원길)이 전북 이리에 연산능력 22만 의 중밀도섬유판(MDF)생산공장 건설키로하고 14일 기공식을 가졌다. 95년 10월가동을 목표로 7백억원을 투입,이리 제2공단내 6만4천평부지에건설되는 MDF생산공장은 연속프레스 생산방식의 단일라인으로는 세계 최대규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더러운 게 죄는 아니잖아요"…반ESG가 낳은 해답은? 2023~2024년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확산된 반(反)ESG 흐름은 기후위기 대응 자체에 대한 거부라기보다, ESG 금융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미 녹색인&rsquo... 2 박보검까지 내세웠다…로봇청소기 시장 뛰어든 다이슨 [영상] '프리미엄 청소 가전'으로 한때 국내 무선청소기 시장을 휩쓸었던 다이슨이 이번엔 로봇청소기 신제품을 앞세워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이슨은 인기 배우 박보검을 앰배서더로 발탁한 데 이어 테크 분야 소비자 ... 3 “CES 혁신 제품 상용화 돕는다”…와디즈, 혁신 플라자 참여 와디즈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은 국내 기업들이 전시와 수상에 그치지 않고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전략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와디즈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