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역임하며 22년을 충남에서 보냈다.
호리호리한 체격이나 성품이 원만하고 상황판단이 빨라 실무에 강하다는
평.
내무부 지방기획국장재직시 지방자치법개정작업에 열성을 쏟아 최형우
내무장관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는 후문.
충남 태안출신으로 부인 김송자씨(51)와의 사이에 1남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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