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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국회 UR특위 소집싸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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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우루과이라운드(UR) 협정 이행계획서 수정과정을 다루기
    위해 국회 UR대책특위 소집에 합의했으나 회의형식과 증인채택에
    관한 현격한 입장차이로 회의소집이 늦어지고 있다.

    민주당은 여야 총무회담 합의에 따라 UR문제를 국회UR특위에서
    다루되 철저한 의혹규명을 위해 회의를 청문회식으로 진행하고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당은 또 허위진술을 하거나 소환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에
    따라 처벌할 수있도록 협상관계자들을 <증인>자격으로 소환해야하
    며, 증인으로 정재석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과 김철수상공장관등
    협상관계자외에도 이경식전부총리 허신행 김양배전농림수산부장관
    등 전직각료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민자당은 청문회식 운영과 TV생중계에는 난색을 표하고
    있고, 증인 아닌<참고인>자격의 출석만 가능하다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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