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박용 가변피치프로펠러장치 본격생산...신라금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라금속(대표 김일웅)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박용 가변피치프로펠러장치
    를 개발,시제품생산을 거쳐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가변피치프로펠러장치는 주기관으로부터 축을 통해 프로펠러를 회전시키는
    시스템으로 고정프로펠러에 비해 엔진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조종성능이
    뛰어난게 특징이다.

    이장치는 기계 전자 유압의 복합기술이 필요해 국내에서 생산되지못하고
    수요전량을 일본 가모메사등으로부터 수입해왔다.

    이회사는 지난 3년동안 공업발전기금을 포함,9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가변피치프로펠러및 추진축시스템 제작기술을 개발하고 원양어선 화물선
    예인선용으로 다양하게 생산,조선업체에 공급키로했다.

    ADVERTISEMENT

    1. 1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2. 2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3. 3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