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대,4.19기념 공원 조성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19 34주년을 맞아 서울대가 4.19의 역사적 의의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교내 공학관 뒤쪽 순환도로변에 위치한 4.19기념탑 주위 9백여평의
    부지에 4.19 기념공원을 새롭게 조성키로 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공원중심에 위치할 4.19기념탑은 75년 동숭동 문리대 캠퍼스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할 당시부터 캠퍼스의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는
    이유로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돼 온데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학관 신축공사
    로 인해 주변 자연경관이 심하게 훼손돼 교수,학생들이 주변경관보존대책을
    촉구해왔다.

    이같은 지적에 따라 서울대는 지난해 7월 4.19기념탑 주변 조경계획마련에
    착수했었다.

    ADVERTISEMENT

    1. 1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오리엔테이션과 인수인계를 위해 계약서상 출근일 보다 몇시간 일찍 불렀다면 그 시점부터 근로기간을 계산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 인해 근무기간이 하루 늘어나면서 1년 계약직 근로자의 근로일이 1년+1일이 ...

    2. 2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주말 사이 한파와 대설, 강풍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강풍에 대형 간판이 붕괴돼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3. 3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