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미있는 골프룰] OB의 볼 (2)..문기택 <유성CC 사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OB와 분실은 같은 조건으로 같은 처리를 하고있다. 다만 분실구는
    구제조치가 있으나 OB볼에는 이와같은 구제규정은 없다.

    <>.OB경계선에 닿아있는 볼은 OB의 볼이 아니다. 이와같은 볼을 플레이
    하기 위하여 플레이어는 OB구역에 스탠스를 취할수 있다.

    <>.OB구역내 인공의 물건이 플레이에 방해가 되더라도 구제를 받을수
    없다.

    <>.OB말뚝은 장애물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 말뚝에 접해있는 볼은 구제
    받을수 없다. 또한 말뚝은 뽑아내서도 안된다. 따라서 도저히 쳐내기가
    어려우면 언플레이어블로 하는수 밖에 없다.

    <>.OB경계선은 수직으로 상하에 연장되므로 OB구역으로 뻗어나온
    나뭇가지에 얹힌 볼은 OB의 볼인 것이다.

    <>.볼이 국외자(나와 내 캐디가 아닌 다른 사람과 그들의 물건을 말함)에
    맞아서 OB로 나갔을 때에는 OB의 볼이다. 반대로 OB로 날아간 볼이 어떤
    물건에 맞아서 코스내로 되돌아 왔을 때에는 인플레이의 볼이다.

    <>.정지하고 있는 볼이 다른 곳에서 날아온 볼에 맞아서 OB구역으로
    나갔을 때에는 리플레이스(원위치에 되 놓기)한다.

    <>.반대로 정지하고 있는 볼을 맞고 플레이어의 볼이 OB로 튕겨 나갔다면
    그 볼은 OB볼이고 정지하고 있던 볼은 원위치에 되돌려 놓아야 한다.

    <>.볼이 플레이어 또는 그의 캐디를 맞고 OB가 됐다면 본인이 맞은 벌
    2타를 부가한 다음 OB처리를 하여야 한다.

    <>.코스내의 개천물에 떨어진 볼이 흘러서 OB구역으로 나갔다면 OB의
    볼이 되고 반대로 OB로 날아간 볼이 개천물에 흘러서 코스내로 들어왔을
    때에는 코스내의 볼, 즉 워터 해저드의 볼이다.

    <>.티잉 그라운드 구역밖에서 친 볼이 OB로 나갔다 하더라도 구역밖에서
    친 벌2타를 부가할뿐 OB의 벌은 없다.

    ADVERTISEMENT

    1. 1

      체육공단,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의 경력개발 및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

    2. 2

      '김길리 덮친' 美선수 빙질 탓하자…오노 "모두 같은 조건" 일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메달 경쟁에 '빙질'이 변수로 떠올랐다.과거 김동성에 페널티 판정이 내려지며 금메달을 차지해 논란이 됐던 아폴로&nbs...

    3. 3

      넘어지고 또 넘어졌다…'말랑말랑' 빙질에 쇼트트랙 초긴장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메달 경쟁에 '빙질'이라는 변수가 떠오르고 있다.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의 얼음 상태가 무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