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프로야구경기 우천으로 4일로 순연 입력1994.05.03 00:00 수정1994.05.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열릴 예정이던 94프로야구 태평양-LG(잠실) 롯데-쌍방울(전주)OB-해태(광주) 한화-삼성(대구)경기는 모두 비로인해 취소돼 4일 연속경기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2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이른바 '햄스터 학대남'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이 남성은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당했다.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구청과 함께 햄... 3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압축하고, 이를 기준으로 오는 10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다. 2027학년도부터는 현 모집 정원(3058명)보다 약 580명 안팎이 늘어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