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민자유치방안'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밖 지방에서 대학타운 교육연구단지 관광단지 문화단지 유통단지등
    각종 복합단지를 민자로 건설하는 민간사업자에 대해선 사업에 필요한
    국공유지등의 50년 무상사용권을 주고 해당토지에 대해선 개발부담금을
    면제해 주는등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민자유치방안"이 마련됐다.
    4일 건설부는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지역균형개발법시행을
    위한정책토론회"에서 국토개발연구원이 제시한 이같은 민자유치촉진방안을
    오는 7월초 시행예정으로 현재 입안중인 지역균형개발법시행령에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건설부는 수도권에 대응할수있는 지방의 권역경쟁력을 키우기위해 이미
    지역균형개발법을 마련,광역개발사업 개발촉진지구사업 복합단지사업등에
    대한 민자유치방침을 확정했고 현재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중이다.
    건설부는 "이날 국토개발연구원의 정책제안은 대부분 그대로 시행령에
    반영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레이 달리오,"세계가 자본전쟁 직전"경고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불안정한 자본 시장 속에서 "세계가 자본 전쟁 직전”에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인 달리오 ...

    2. 2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3. 3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