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국 흑인지도자 15일경 초청 입력1994.05.06 00:00 수정1994.05.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로스앤젤레스,뉴욕등지에서 발생하는 한-흑갈등 문제를 위해 흑인 지도자와 청소년을 정기적으로 초청할 계획이라고 외무부가 6일 밝혔다. 외부부 김승영 재외국민영사국장은 이날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을 역임한 흑인 지도자 이본느 버크여사와 LA,뉴욕,시카고의 흑인청소년 54명이 정부 초청으로 오는 15일께 서울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해찬 전 총리 건강 악화…베트남 출장 중 한때 심정지 '병원 이송'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졌다.23일 민주평통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이날 호찌민에 출장 중이었... 2 초강력 대출규제 안먹히자…李, 최후수단 '세금 카드' 꺼냈다 다주택자에게 더 높은 양도소득세율을 적용하는 중과 제도가 4년 만에 재개된다. 집을 한 채만 보유해도 실제 거주하지 않는다면 해당 주택의 세(稅) 감면 혜택을 줄이는 방안도 논의된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좀처럼 잡히... 3 정청래 "공유 못해 송구" 사과했지만…與최고위 3인 "독단 끝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카드를 꺼낸 것을 계기로 당 내분이 지도부 간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정 대표는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송구스럽다”며 고개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