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행 7시간내 노선 전좌석 금연제 도입...대한항공 7월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은 6일 오는 7월1일부터 비행시간 7시간 이내의 국제항공노선의
    전좌석에 금연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이에따라 미주 유럽 중동 대양주조선을 제외한 서울~동경등 18개 한일노
    선과 홍콩 방콕등 8개 동남아노선등에서는 모든 승객이 국내선에서처럼 담
    배를 피울수없게 된다.

    대한항공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오는 96년 7월부터 모든 민간항공
    기에 금연을 실시키로 결의함에 따라 이번에 우선 중단거리노선에서의 금
    연제도를 도입하게 돼 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또 96년7월까지 원칙적으로 모든 노선에 금연제도를 확대 실
    시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해킹 알고도 2년 묵살”…따릉이 450만건 정보유출 수사 의뢰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대응하지 않은 관련자를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2024년 발생한 해킹 당시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도 약 2년 가까이 별도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관리 책임 ...

    2. 2

      '흑백요리사' 셰프들 폭로 터졌다…"3개월 일하자 105만원 입금"

      '흑백요리사' 윤남노 박은영 셰프가 최저임금도 안 되는 요리계 월급 부조리에 관해 이야기 했다.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

    3. 3

      권창영 특검 "내란·계엄 철저한 사실 규명…제로베이스에서 평가"

      2차 종합특검을 이끄는 권창영 특별검사는 "내란이나 계엄에 가담한 행위 전반에 대해 철저한 사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6일 밝혔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의 수사에서 미진했던 부분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