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내 정보통신사업, 해외진출 활발해질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정보통신사업의 아프리카및 남미지역등 해외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
    다. 한국통신은 최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아프리카 텔레콤94"전시회에
    서 수단 이란등과 국제패킷망개설을 합의,정보통신서비스의 상호제공이 가능
    해졌다고 밝혔다. 또 포르투갈과는 고속의 저렴한 팩시밀리전용망을 연동운
    영키로 했으며 브라질과는 정보통신서비스의 일종인 KT-Mail(전자사서함)을
    연동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한국통신은 이와함께 한국과 주카이로 총영사관,무역관간에 국제패킷교환
    망인 하이넷-P와 이집트네트를 연결해 해외공관 최초로 컴퓨터통신인 하이
    텔서비스를 개통했다. 한국통신은 따라서 앞으로 타국의 해외공관이나 무역
    관에서도 하이텔이 제공하는 "청와대한마당"등 여론광장을 비롯 5백여종의
    정보를 신속히 이용할수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단말장비의 수출전망도 밝다고 설명했다. 96년에 8개 개최키로

    ADVERTISEMENT

    1. 1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2. 2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3. 3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