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원생 폭행한 재활원 계장 입건...서초경찰서 입력1994.05.07 00:00 수정1994.05.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재활원생을 폭행한 서울 H재활원 관리 계장 김기환씨(26)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6일 오후 11시께 서초구 양재동 H재활원에서 술을 마시고 들어온 윤모씨(26)등 신체부자유자 재활원생 3명을 "왜 술을 마셨느냐"며 주먹등으로 마구 때려 각각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2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3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이른바 '햄스터 학대남'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이 남성은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당했다.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구청과 함께 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