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민자 대벼인단에 임명장 수여 입력1994.05.09 00:00 수정1994.05.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9일 오전 청와대에서 민자당의 신임 박범진 대변인과 이날 새로 임명된 김형오(원내) 송업교(원외) 부대변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北 김주애 등을 '툭툭'…"금기를 건드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등을 군 수뇌부가 떠미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일각에선 북한 체제의 '금기'를 건드렸다는 평이 나오는 상황에서, 해당 수뇌부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북한 전문... 3 與 "극우 유튜버·악플러 이해찬 모독 심각…전원 고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사회장이 진행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고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유튜버 등을 모두 고발하겠다고 29일 밝혔다.장례위원회 집행위 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이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