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일본총리,김영삼대통령에게 나가노망언 사과 전화 입력1994.05.10 00:00 수정1994.05.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10일하오 하타일본총리의 직통전화를 받고 나가노전일본법무상의 태평양전쟁관련,발언문제와 함께 양국 우호증진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전화통화에서 하타총리은 일본의 나가노전법무상의 발언에대해사과하고 침략전쟁으로 일본이 한국국민들에게 끼친 잘못에대해 가책을느끼고있음을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정관 "러트닉 내일 다시 만날것"…관세갈등 계속협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방침에 대응하고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났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오후 5시께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 도착해,... 2 [속보] 한미 '관세 재인상 사태' 첫날 협의 종료…"결론 안 났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李 '캄보디아어' 경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재차 예고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캄보디아 현지 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