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호신용금고업계에 펌뱅킹 바람...10개사 시은과 제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호신용금고업계에 펌뱅킹 바람이 불고있다.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올들어 10개 신용금고가 일반 시중은행과 펌뱅킹계약
    을 맺었고 6개금고가 전화로 잔고나 상품안내등을 조회할수 있는 음성정보서
    비스(ARS)시스템을 도입했다.

    은행과 펌뱅킹계약을 맺은 신용금고는 서울의 부국 동부 조원금고, 부산의
    부은 부산 동방 고려금고,대구의 대구 경북금고,경기융창금고등 10개사이며
    ARS시스템을 도입한 회사는 서울의 한성 동양 한신금고, 부산의 아주금고,
    경기 우정금고, 경남 영남금고등이다.

    은행과 펌뱅킹계약을 맺은 신용금고고객들은 신규계약 해지 또는 대출을 받
    을때만 금고에 가면되고 나머지 부금불입이나 대출원리금상환등은 계약체결
    은행을 통해 입금하면 되기때문에 시간과 경비를 줄일수있게된다.

    ADVERTISEMENT

    1.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2.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3.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