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오늘의 전장시황 > 경계매물로 오름세 둔화 강보합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일주일째 속등을 하고있는 가운데 오늘도 소폭 오름세다.
    13일 주식시장은 전일 강세를 보였던 개별종목들의 사자세가 이어지
    며 전일보다 4.61포인트 오른 957.06으로 전장을 열었다. 그러나 강한
    오름세에 따른 경계매물 출회로 상승폭이 약화되며 0.82포인트 오른
    953.27로 전장을 마쳤다.

    개장후 고가/중가/저가 구분없이 업종 전반에 걸쳐 선별적인 오름세
    가 지속되었다. 그러나 강한 상승을 의식한 경계매물이 출회되면서 개
    별적인 반락을 보이며 주가의 상승폭이 둔화되었다. 경계매물이 업종
    전반에 걸쳐 꾸준히 출회되자 주가의 낙폭을 의식한 반발매수세가 저
    가권에 유입되면서 주가를 보합선으로 끌어올리기도 했으나 개별강세
    를 보이고있는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업종전반에 걸쳐 반락세가 지
    속되는 양사을 보였다. 총 1천9백64만주가 거래됐다.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2. 2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3. 3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