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 미금통합으로 전국서 가장 넓은 시 탄생 입력1994.05.13 00:00 수정1994.05.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남양주군과 미금시와의 통합이 확정됨에 따라 단일시로서는 전국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시가 탄생하게 됐다. 현재까지 단일시로 전국 최대의 면적을 고수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보다도 넓은 면적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계약 해지해 줘"…잠수탄 아이돌 연습생, 5000만원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연예계 데뷔를 꿈꾸던 연습생이 소속사를 상대로 "(수익) 정산 자료를 주지 않았고 사실상 방치했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이돌 데뷔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 회사에 정산 의무가 없다... 2 '도박은 인정·성추행은 발뺌'…롯데 선수들 CCTV 보니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에서 불법 도박장으로 분류된 장소를 방문하고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이는 CCTV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13일 온라인 커뮤니... 3 "설에 서울 텅 비었다고?"…고궁·전시·숲체험 총출동 설 연휴 기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전통문화 체험과 전시 공연이 이어진다. 고궁과 한옥마을 박물관 미술관 공원까지 대부분 문화시설이 휴관 없이 운영되며 도심형 명절 나들이 수요를 겨냥했다.서울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