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지역 무역센터건립사업 장기화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신경원기자]대구상의가 대구무역센터건립을 추진하면서 대구시에
    부지무상임대를 요청했으나 시가 이에 난색을 표명 무역센터건립사업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14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상의는 현재의 무역센터예정부지 1만2천여평이
    장기적으로 협소해 패션마트부지 4천평등 3만8천평을 무상임대해 줄것을
    대구시와 경북도에 요청했다.

    그러나 대구시는 무역센터건립을 상의가 주도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부지
    면적을 확대할 경우 지자체가 부담해야하는 재원이 1천억원에 이르는등 재
    정형편상 실현가능성이 없다며 반대를 분명히 했다.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